이러다 남겠다! 리버풀, 누네스 이적료로 '880억' 책정…"완전 이적 옵션 포함된 임대에도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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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리버풀이 다윈 누녜스의 이적료를 정했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간) "리버풀은 누네스 영입을 원하는 유벤투스에 요구 이적료를 전달했다"라고 보도했다.
누녜스는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페냐롤, 알메리아, 벤피카에서 성장한 뒤 2022-23시즌 리버풀에 합류했다. 당시 리버풀이 내민 이적료만 옵션 포함 무려 1억 유로(약 1,600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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