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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억 폭탄' 터뜨린 갈라타사라이…오시멘 완전 영입으로 튀르키예 축구 역사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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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한 빅터 오시멘. 갈라타사라이 SNS 캡처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한 빅터 오시멘. 갈라타사라이 SNS 캡처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의 에이스 스트라이커였던 빅터 오시멘(27·나이지리아)이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했다.

갈라타사라이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에 이적료 7500만유로(약 1196억원)를 지급하고 오시멘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튀르키예 프로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이번 이적료는 기존 튀르키예 최고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다. 지난해 7월 페네르바체가 유세프 엔네시리를 영입할 때 지불한 2000만유로가 종전 기록이다. 오시멘의 이적료는 이를 3배 이상 웃도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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