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은 했는데…" 312억에 선덜랜드행 자카, 입단 소감에 팬들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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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각) '자카가 너무나도 평범한 입단 소감을 밝히면서 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선덜랜드가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자카는 이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큰 도전"이라고 답했다. 선덜랜드가 얼마나 유명한 클럽인지 묻는 물음에는 "훌륭한 클럽"이라고 답했고, 누구와 함께 뛰는 걸 기대하느냐는 물음에는 "모두"라고 말했다. 만나고 싶은 선수에 대해서도 "모두"라고 말한 그는 이후 질문에도 단답형으로 일관했다.
이에 선덜랜드 팬들은 여러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팬은 영상 댓글에 '자카는 자신이 어떤 이들과 어울리게 될 지 전혀 모르고 있다'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동료들 중 한 명의 이름도 모른다'고 아쉬움이 묻어나는 반응을 보였다. '그가 아는 건 그저 프리미어리그에 있다는 것 뿐'이라는 댓글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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