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개에게 생식기 물려 24시간 이상 치료받았던 페레스, 이른 복귀 예고···"며칠 안으로 돌아와 더 열정적으로 뛰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0 조회
-
목록
본문
황당한 사고를 당했던 카를레스 페레스(27·아리스 테살로니키 FC)가 빠르게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더 선’은 7월 30일 “전 FC 바르셀로나(스페인) 공격수인 페레스가 산책 중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며 “페레스가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시키던 중 다른 개에게 성기를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이어 “페레스는 곧바로 병원으로 실려 갔다. 페레스는 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았다. 페레스는 총 여섯 바늘을 꿰맸다. 그는 24시간 이상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영국 ‘더 선’은 7월 30일 “전 FC 바르셀로나(스페인) 공격수인 페레스가 산책 중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며 “페레스가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시키던 중 다른 개에게 성기를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이어 “페레스는 곧바로 병원으로 실려 갔다. 페레스는 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받았다. 페레스는 총 여섯 바늘을 꿰맸다. 그는 24시간 이상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