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2분·양민혁 결장' 토트넘, 사상 첫 국외에서 열린 '북런던 더비'에서 1-0 승리···'파페 사르 결승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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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사상 처음 영국이 아닌 곳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토트넘은 7월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이었다. 히샬리송이 전방에 섰다. 루카스 베리발이 뒤를 받쳤고, 윌손 오도베르, 모하메드 쿠두스가 좌·우 공격을 맡았다.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가 중원을 구성했고, 제드 스펜스, 페드로 포로가 좌·우 풀백으로 나섰다. 미키 반 더 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켰다.
토트넘은 7월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이었다. 히샬리송이 전방에 섰다. 루카스 베리발이 뒤를 받쳤고, 윌손 오도베르, 모하메드 쿠두스가 좌·우 공격을 맡았다.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가 중원을 구성했고, 제드 스펜스, 페드로 포로가 좌·우 풀백으로 나섰다. 미키 반 더 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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