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손흥민·양민혁 온다' 토트넘, 1일 세 번째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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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이번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 FC 바르셀로나(스페인)에 이어 토트넘이 대한민국을 찾는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속한 토트넘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는다.
토트넘은 전날 홍콩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아스널(잉글랜드)을 1-0으로 꺾었다. 홍콩에서 일정을 마친 토트넘은 한국에서 프리 시즌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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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전날 홍콩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아스널(잉글랜드)을 1-0으로 꺾었다. 홍콩에서 일정을 마친 토트넘은 한국에서 프리 시즌을 이어간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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