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초대박! '리그 고작 261분' MF, 그런데 리버풀 주장 됐다…슬롯 감독 파격 대우 "진짜 우승 공신은 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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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국가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가 자신의 소속팀 리버풀 FC의 주장 완장까지 착용했다.
그의 고향 일본에서 열린 리버풀의 프리시즌 투어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한 엔도가 버질 판데이크로부터 주장 완장을 넘겨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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