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도 놀란 '이정효식 디테일'…"지도자들 더 공부해야"→뉴캐슬전이 남긴 선물과 숙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0 조회
-
목록
본문

지난달 30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앞두고 열린 언론 인터뷰에서 '팀 K리그'에 합류한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과 골키퍼 조현우(이상 울산 HD)는 한 선배 축구인의 차원이 다른 열정에 혀를 내둘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