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이 한국을 찾는 이유…환경·상호 존중 문화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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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최근 대한민국 여름을 더 뜨겁게 달구는 건 해외 유명 축구팀의 내한이다. 과거 드문드문 열리던 이벤트가 어느새 연례행사로 자리 잡았다. 방한팀 면면도 화려해 평소 축구에 큰 관심이 없던 이들까지 경기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선두 주자는 단연 쿠팡플레이다. 쿠팡플레이는 2022년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런칭해 해외 빅클럽의 한국 방문을 이끌었다. 시리즈 개최 첫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스타인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스페인 라리가 강호 세비야를 초청했다.
특히 2022년 7월 13일 열린 팀 K리그와 토트넘의 경기는 6만 4100명의 팬을 불러들이며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향후 시리즈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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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2년 7월 13일 열린 팀 K리그와 토트넘의 경기는 6만 4100명의 팬을 불러들이며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향후 시리즈의 지속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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