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시그널인가' 손흥민 12분 뛰었다→양민혁은 결장…'사르 초장거리골' 토트넘, 아스널에 1-0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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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별 시그널인가...'
'캡틴' 손흥민이 라이벌전에서 적은 출전시간만 얻었다. '한국의 특급 유망주' 양민혁은 뛰지도 못했다.
토트넘은 3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홍콩 가우룽의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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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훈련에 집중하는 손흥민(왼쪽).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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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사진=토트넘 SNS |
'캡틴' 손흥민이 라이벌전에서 적은 출전시간만 얻었다. '한국의 특급 유망주' 양민혁은 뛰지도 못했다.
토트넘은 3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홍콩 가우룽의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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