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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전반전 벤치만 달궜다' 토트넘, 아스날과 홍콩친선전 1-0 리드하며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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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주장 손흥민(33, 토트넘)이 빠진 토트넘은 답답했다.

토트넘은 31일 오후 8시(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숙명의 라이벌 아스날과 친선전을 가졌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부임 후 첫 북런던 더비다. 파페 사르의 첫 골이 터진 토트넘이 전반전까지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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