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절친' 루니 얼마나 게을렀으면, 미식축구 GOAT 주주 "좀 걱정된다"…EPL 도전→3부 강등 대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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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31일(한국시각) '웨인 루니의 근무 태도와 열정이 보이지 않는 접근 방식은 버밍엄 시티 구단 수뇌부, 특히 소수 지분 투자자인 톰 브래디에게 우려를 안겼다'고 보도했다.
브래디는 미국 미식축구계의 최고 전설이다. 미식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 불리는 선수다. 2023년 2월 은퇴를 선언한 브래디는 그해 8월 버밍엄의 소액 주주가 돼 구단 경영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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