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상암 리포트] 재계약이 곧 영입? 쿤데 재계약 인터뷰 서둘러 낸 바르셀로나…반복된 영입 실패, 팬심 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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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SD 상암 리포트] 바르셀로나 선수 재계약 인터뷰 서두른 배경](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31/132109589.1.jpg)
FC바르셀로나(스페인)는 유럽축구에서도 소문난 강호로 통하지만 재정적으론 넉넉한 편이 아니다. 철저히 이득이 있어야 움직인다. 프리시즌 행보도 그렇다. 요즘 대세가 된 북미 지역이나 남부 유럽 대신 아시아를 택하는 데엔 모두 이유가 있다.
바르셀로나의 일본(27일 비셀 고베전)~한국(31일 FC서울, 8월 4일 대구FC전)을 잇는 올해 아시아 투어에서도 한바탕 소동이 있었다. 이번 아시아 투어를 총괄한 국내 프로모터와 손잡았던 일본 야스다그룹이 일본 스폰서 라쿠텐으로부터 지급받기로 한 대전료 잔금(약 100억 원)을 횡령한 정황이 드러나자 바르셀로나가 일본행을 전격 취소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라쿠텐이 바르셀로나에 직접 미지급 비용을 지불하면서 투어가 정상적으로 재개될 수 있었으나 “과연 문제 없이 진행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불안감이 드리워진 것이 사실이다. 바르셀로나는 아시아 투어에서 매 경기마다 500만 유로(약 80억 원) 이상을 받는 계약을 했는데, 일본 투어가 없다면 엄청난 손해가 불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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