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 개한테 물렸어요" 바르셀로나 출신의 황당 부상, 사타구니 다쳐 당분간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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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르셀로나 선수이자 현재 그리스 아리스 테살로니카에서 뛰는 공격수 카를로스 페레스(27)가 기이한 부상을 당해 한 동안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다.
그리스 언론에 따르면, 페레스는 개를 산책시키던 중 자신의 개에게 달려든 개에게 사타구니를 물렸다. 페레스는 해당 부위를 꿰맸다. 의료진은 페레스가 복귀까지 다소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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