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상암 고별전 아니다…손흥민 '서울 투어' 선물은 재계약 → 토트넘 태도 변화 "LA FC 안 보내, 2027년까지 함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손흥민은 2026년 6월까지 토트넘과 계약되어 있다. 토트넘 내부 분위기나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발언, 아시아 투어의 흥행 요인을 고려하면 손흥민의 향후 행보가 잔류는 물론 연장 계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팬들 앞에서 고별전을 치를 것만 같았던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이제는 토트넘과 재계약 이야기까지 들리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내달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에도 서울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기 위함이다. 더불어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