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K리그1 챔피언' 울산, 새 감독으로 신태용 거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4 조회
-
목록
본문

[도하(카타르)=뉴시스] 황준선 기자 = 지난해 4월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04.25. [email protected]
31일 축구계에 따르면 울산은 최근 신태용 감독에게 감독직을 제안했다.
지난 시즌까지 K리그1 3연패를 달성한 울산은 현재 리그 7위에 머물며 기대 이하의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