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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자랑스럽다" 전반 20분 추모 박수…리버풀, 6만 7032명 日 팬들 '조타 애도'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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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타는 리버풀에서 5시즌을 뛰고 있는 공격수다. 총 182경기에 출전해 65골을 터뜨렸다. 비극적인 소식에 클럽 깃발을 조기로 게양한 리버풀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팬들이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 리버풀을 감동시켰다.

리버풀은 지난 30일 요코하마에서 펼친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 친선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경기장에는 6만 7,032명의 팬이 들어차 일본내 리버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수치는 J리그가 추진한 경기에서 역대 최다 관중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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