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가 버린 문제아' 방출 0순위의 대반전…토트넘과 1년 만에 또 재계약 'BBC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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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스펜스와 재계약 협상을 시작했다. 스펜스의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 유효하지만, 토트넘이 스펜스의 에이전트와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22년 미들즈브러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스펜스는 스타드 렌, 리즈 유나이티드, 제노아에서 임대 생활을 보내는 등 토트넘에서의 선수 생활 초기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핵심 선수로 떠올랐다. 계약 연장 가능성에 대한 이러한 변화는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체제에서 그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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