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냉정-강력한 슈팅…이동경 전반 중심" 팀K리그 활약에 英 집중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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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지형준 기자] 3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렸다.뉴캐슬의 한국 방문은 창단 133년 만에 처음이다. 국내에서 뉴캐슬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최근 박승수의 영입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캐슬은 팀 K리그와 경기에 이어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경기를 치른다.전반 팀 K리그 김진규가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5.07.30 / jpnews@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31/202507311348770855_688af6ca65260.jpg)
![[OSEN=수원, 지형준 기자] 3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클럽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렸다.뉴캐슬의 한국 방문은 창단 133년 만에 처음이다. 국내에서 뉴캐슬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지만, 최근 박승수의 영입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캐슬은 팀 K리그와 경기에 이어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경기를 치른다.전반 팀 K리그 이동경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5.07.30 / jpnews@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31/202507311348770855_688af6cb160ae.jpg)
[OSEN=우충원 기자] 뉴캐슬을 상대로 치열한 모습을 보인 팀K리그가 영국 언론의 칭찬을 받았다.
팀 K리그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서 프리미어리그 소속 뉴캐슬을 1-0으로 제압했다. 일방적인 경기를 예상했던 팬들의 기대와는 정반대의 결과였다. 승자는 조직력과 집중력이 살아있는 K리그 대표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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