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역대급 팀 동료 탄생 '인터 마이애미 베컴이 낙점…손흥민, 메시와 함께 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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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들의 손흥민 영입설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31일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 베컴이 MLS에 스타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시도를 하는 가운데 손흥민에 대한 제안을 준비 중이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인터 마이애미와 LAFC의 주요 타깃으로 떠올랐다.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계약 마지막 시즌에 돌입하고 인터 마이애미와 LAFC는 손흥민을 미국으로 데려오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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