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이적만 최소 2번' 오언의 작심 발언 "빅클럽 원하는 선수 심리, 당연한 것. 보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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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이클 오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31/202507311213779622_688ae1b3d45d6.jpg)
[OSEN=노진주 기자] '현역 시절 발롱도르 수상자' 마이클 오언(45, 은퇴)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싶어 하는 알렉산데르 이삭(25)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2001년 발롱도르 수상자 오언은 31일(한국시간) 영국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적설에 휘말린 이삭을 두둔했다. 그는 “좋은 선수가 등장하면 결국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게 된다. 그러면 그 선수는 떠나게 돼 있다. 슬픈 일이지만, 이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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