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적 오퍼' 초대박! 3개팀서 영입 제안 왔다…싹 다 PSG가 거절→로테이션 멤버로 썩히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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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VIPSG는 30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망은 이강인의 이적과 관련해 세 건의 제안을 받았다. 그러나 파리는 이에 대해 모두 거절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23년 스페인 라리가 마요르카에서 PSG로 합류한 이강인은 오는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날 수 있는 상황이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구상안에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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