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에게 중요 부위 물린 바르사 유스 출신, 결국 여섯 바늘 봉합→복귀 시점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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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의 카를레스 페레스(27·아리스 테살로니키)가 키우는 개를 산책시키다 다른 개에게 중요 부위를 물리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1일(한국시간) "그리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페레스가 개에게 중요 부위를 물려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사고는 산책시키던 개를 다른 개와 분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레스는 여섯 바늘을 꿰맨 뒤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심각하진 않지만 경우에 따라 수술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 당분간 팀 복귀는 어려울 전망이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그의 소셜 미디어(SNS)를 찾아 빠른 회복을 바라는 위로와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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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시절 카를레스 페레스.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1일(한국시간) "그리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페레스가 개에게 중요 부위를 물려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사고는 산책시키던 개를 다른 개와 분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레스는 여섯 바늘을 꿰맨 뒤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심각하진 않지만 경우에 따라 수술을 받을 가능성도 있어 당분간 팀 복귀는 어려울 전망이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그의 소셜 미디어(SNS)를 찾아 빠른 회복을 바라는 위로와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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