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암시 NO 세리머니? '日 메시' 구보, 연습경기서 1골 1도움 맹활약에도 웃지 않았다→소시에다드 4-1 대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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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일본인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24)가 맹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웃지 않았다. 득점을 올리고 어시스트도 기록했으나 별다른 세리머니도 펼쳐지지 않았다. 최근 불거진 이적설 때문인지 골을 넣고도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구보는 31일(한국 시각) 스페인 기푸스코아주 산세바스티안의 캄포 호세 루이스 오르베고조에서 펼쳐진 오사수나와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선발로 나서 소시에다드의 공격을 이끌었다. 1골 1도움을 올리며 소시에다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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