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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억 신성' 야말, 서울 상륙 바르사 15년 만의 방한…31일 서울과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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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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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축구 팬들의 시선이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세계적인 명문 FC 바르셀로나가 15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으며 2025 아시아 투어에 나섰다. 특히 ‘제2의 메시’로 불리는 슈퍼 신성 라민 야말(17)이 포함된 이번 방한 명단은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단순한 친선 경기를 넘어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국내 팀이 격돌하는 상징적인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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