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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결정! 미국행 거부 → 토트넘에서 종신…"토트넘, SON과 1년 연장 계약까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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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에 대한 정상적인 평가다. 그동안 영국 현지의 일부 언론은 불확실한 에이징커브 가능성과 확인되지 않은 리더십 부재를 지적하면서 손흥민 교체를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토트넘은 주장이자 에이스인 손흥민을 공격하는 보도가 줄을 잇는데도 반박 한번 없었다. 오죽하면 손흥민이 한국에서 고별전을 치를 것이라는 전망도 심심찮게 나왔다. ⓒ 손흥민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온갖 소문을 일축하고 토트넘 홋스퍼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새로운 계약을 준비 중"이라며 "1년 연장 계약을 통해 2027년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에는 옵션 발동이 아닌 정상적인 계약 절차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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