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영입해놓고?…바르셀로나, '2033년까지 계약' 첼시 골칫덩이 데려온다! "800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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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에 이어 또 다른 새로운 공격수를 원한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잭슨 영입 경쟁에서 선두 주자로 떠올랐다. 임대 계약이 포함된 완전 영입을 노린다. 첼시는 리암 델랍, 주앙 페드로, 제이미 바이노-기튼스 영입 후 노니 마두에케를 내보냈는데 잭슨도 방출하려고 한다. 첼시는 1억 유로(약 1,589억 원) 이상을 원했는데 5,000만 유로(약 794억 원)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노리는데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그리고 바르셀로나도 타깃이다.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계약을 체결하려고 하는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백업이 필요한 게 이유다. 잭슨의 스페인 라리가 경험도 관심을 끄는 이유다. 일단 잭슨은 프리미어리그에 남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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