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큰 환영 받지만, 절대 안심할 수 없다…토트넘 프랑크 감독이 풀어야 할 프리시즌 '4가지 숙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4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잉글랜드)이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 감독(덴마크) 체제에서 본격적인 프리시즌 점검에 들어갔다. 하지만 아직 풀어야할 과제들이 많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프리시즌 동안 토트넘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현재까지 토트넘 경기에서 전술적으로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수비형 미드필더의 부재다. 조르지뉴나 로드리처럼 수비와 빌드업을 조율할 중심축이 마땅치 않다.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복귀가 임박했지만 여전히 상대의 강한 압박을 풀어나오지 못하며, 템포 조절 면에서는 의문부호가 따른다”고 평가했다.
![[축구]프리시즌 동안 토트넘이 풀어야 할 숙제, 손흥민도 마찬가지](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31/132103974.1.jpg)
토트넘은 19일 레딩(2-0 승), 26일 선수단을 둘로 나눠 위컴(2-2 무)과 루턴 타운(0-0 무)을 상대했다. 하지만 ‘디 애슬레틱’은 수비형 미드필더에 문제를 제기했다. “루턴전에서 선발로 나선 아치 그레이는 체력과 투지는 갖췄지만 성인 무대 경험이 부족해 고전했다. 그레이를 포함한 이브 비수마, 루카스 베리발, 파페 사르 등도 공격적 성향이 강해 중원 밸런스를 맞출 확실한 ‘파이터형 6번’이 부재한 상태”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