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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맞네" '골→도움' 황희찬,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작렬…월드컵 시즌 부활,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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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맞네" '골→도움' 황희찬,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작렬…월드컵 시즌 부활,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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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황희찬(울버햄튼)이 새 시즌을 앞두고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그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랑스와의 2025~2026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황희찬은 26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스토크시티를 상대를 득점포를 가동했다.

'코리안 데이'였다. 스토크시티의 배준호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선발로 나선 배준호는 전반 44분 선제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밀리언 만호프의 터닝슛을 골문 앞에 있던 감각적인 힐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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