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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동료' PSG 골키퍼 돈나룸마, 혼란스러운 미래…"잔류 원하지만 '개인 조건' 합의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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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돈나룸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숱한 이적설에 휘말린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26)가 파리 생제르맹(PSG)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하지만 조건에서 합의가 안 돼 진전은 크게 없는 상황이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31일(한국시간) “돈나룸마와 PSG가 최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며칠 내로 PSG 수뇌부와 선수 측 에이전트가 다시 만날 예정이다. 아직 개인 조건 합의는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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