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경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부활 예감하는 '황소'···울버햄프턴은 랑스에 1-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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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인스타그램 캡처
울버햄프턴은 31일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1-3으로 졌다. 황희찬은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60분에 장리크네르 벨가르드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아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특히 황희찬은 팀이 0-2로 뒤지던 후반 37분엔 곤살루 게드스의 득점을 도왔다. 오른쪽에서 수비를 끌고 가다 안쪽으로 로빙 패스를 넘겼고, 이를 받은 게드스는 빠른 몸놀림으로 수비 하나를 제친 뒤 날카로운 왼발 땅볼 슈팅을 날려 골대를 갈랐다. 직전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황희찬은 프리시즌에 두 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며 지난 시즌 실망감을 지우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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