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년 차 베테랑의 확신 "더는 게으름 피우는 선수 없어, 내가 온 이후 가장 유대감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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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제 더는 게으름 피우는 선수는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1시즌을 보낸 루크 쇼가 현재 팀 분위기에 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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