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응원에 감사드린다'…리버풀, '6만 7032명' J리그 주최 역대 최다 관중 경기에서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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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일본 투어에 나선 리버풀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 완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3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 3-1로 이겼다. 리버풀은 이날 경기에서 비르츠, 뇨니, 은구모하가 연속골을 터트려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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