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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말 미쳤다' 韓더위에 항복한 바르셀로나 "더움, 습도에 훈련 계획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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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에 들어온 한지 플릭 FC 바르셀로나 감독. AP연합뉴스

최근 한국에 들어온 한지 플릭 FC 바르셀로나 감독. AP연합뉴스

FC 바르셀로나도 한국에 들어온 이상 무더위를 피할 수 없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9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이번 방한은 2025-2026시즌을 앞두고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27일 일본에서 일본 J리그 비셀 고베와 친선 평가전을 치른 뒤 아시아 투어의 다음 행선지인 한국으로 넘어왔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8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프리시즌 친선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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