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역대 최고계약 곧 터진다' 뉴캐슬 훈련장에서 사라진 알렉산더 이삭, 리버풀 EPL 사상 최고 이적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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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TBR풋볼은 30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이 잉글랜드 사상 최고액 입찰을 준비하는 가운데 알렉산더 이삭이 뉴캐슬 훈련장에서 돌연 자취를 감췄다'고 단독보도했다. 리버풀로 떠날 준비를 하는 듯 보인다.
이 매체는 '스웨덴 국가대표 출신 이삭은 지난주 뉴캐슬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한 데 이어 가벼운 허벅지 부상을 이유로 팀 훈련도 전면 중단했다. 그 이후 이삭은 뉴캐슬 훈련장에서 자취를 감췄다'면서 '이삭은 에디 하우 감독에게 훈련장을 떠나 집에서 개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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