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봉 560억! 사우디, 미국 2배 불렀다→'쩐의 전쟁' 재점화…SON 고민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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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 손흥민을 두고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충돌하는 모양새가 그려지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손흥민 영입을 위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도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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