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선수 없이 감독만 '반쪽 기자회견'…"경기 앞둬 불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9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한지 플릭(왼쪽)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 감독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FC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FC서울과 경기를 치르고, 내달 4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5.07.30. [email protected]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가 2010년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찾아 프로축구 K리그1 팀들과 격돌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