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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잔류로? 프랭크 감독의 중용 발언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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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이 지난 5월 유로파리그 우승 후 두 팔을 벌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손흥민이 지난 5월 유로파리그 우승 후 두 팔을 벌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올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이별이 점쳐지던 손흥민(33)의 거취 문제에 큰 변수가 나타났다.

사우디아라비아 혹은 미국으로 떠나는 게 아니라 토트넘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토트넘의 신임 사령탑인 토머스 프랭크 감독이 2025~2026시즌 손흥민을 중용할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 영향이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 29일 공개된 미국의 EPL 전문 유튜브 채널 ‘맨인블레이저스’와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거취에 대한 질문을 받고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쌓은) 업적이 놀랍다고 생각한다. 그는 토트넘에서 환상적으로 활약해왔고, 지금 토트넘의 환상적인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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