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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 "서울에 좋은 선수 린가드 있다…야말 서울전 뛴다"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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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광화문, 서정환 기자] ‘제2의 메시’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의 FC서울전 출전이 확정됐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30일 오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공식기자회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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