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박항서 넘었다…베트남 축구 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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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이 또 한 번 베트남 국민들의 마음을 훔쳤다. 김상식(49) 감독이 2024 아세안 챔피언십에 이어 아세안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도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정상으로 이끌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대표팀은 29일 밤(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세안 U-23 챔피언십에서 전반 37분 응우옌꽁프엉의 결승골을 앞세워 인도네시아를 1-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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