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심 불탔다! '훈련장 살인태클 사건 발발'…"미친 태클, 의도적이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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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8일(이하 한국시각) 홍콩에 도착했다. 토트넘은 오는 31일 홍콩의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숙명의 라이벌인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를 치른다. 아스널과의 일전을 마친 토트넘은 오는 1일 한국으로 향한다. 한국에서는 오는 내달 3일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대결한다.
홍콩에 도착한 토트넘 선수들은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토트넘이 홍콩 팬들 앞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발생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크리스 코울린은 개인 SNS를 통해 스펜스가 페드로 포로를 향해 거칠게 태클을 시도한 장면을 영상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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