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박! 드디어 최전방 영입? 'PL 검증' 16골 FW, 맨유 이적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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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올리 왓킨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에 열려 있다는 소식이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노린다. 이미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면서 좌우 날개를 갖췄고 이제 방점을 찍을 최전방 공격수만 품으면 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확실한 최전방 공격수의 부재 속에 득점력이 저조했다. 라스무스 호일룬, 조슈아 지르크지 모두 부진하면서 많은 득점을 책임지지 못했다.
현재 맨유와 연결되고 있는 최전방 공격수는 두 명이다. 당초 첼시의 니콜라 잭슨도 거론됐으나 첼시가 요구하는 이적료가 너무 비싸서 맨유는 영입전에서 철회했다. 이제 맨유가 주시하고 있는 선수는 벤자민 세스코와 왓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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