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유스 출신 골키퍼 트래퍼드 재영입…575억 이적료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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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영국 골키퍼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면서 제임스 트래퍼드를 재영입했다.
맨시티는 30일(한국시각) 번리로부터 트래퍼드를 재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맨시티 스포츠 디렉터 우구 비아나는 "잉글랜드에서 최고로 유망한 골키퍼인 트래퍼드의 복귀를 환영한다"면서 "그는 특급 골키퍼에게 요구되는 모든 자질을 갖췄다. 맨시티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큰 성공을 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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