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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징계 결장한 즈베즈다, 링컨 꺾고 UCL 3차 예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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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징계 결장한 즈베즈다, 링컨 꺾고 UCL 3차 예선 진출

[서울=뉴시스]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차 예선 진출. (사진=즈베즈다 SNS 캡처) 2025.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퇴장 징계로 결장한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가 링컨 레드 임프스(지브롤터)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차 예선에 진출했다.

즈베즈다는 30일(한국 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경기장에서 열린 링컨과의 2025~2026시즌 UCL 2차 예선 2차전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즈베즈다는 합계 점수 6-1(1-0 승·5-1 승)로 링컨을 완파하고 2차 예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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