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지켜! LA 안돼!' 토트넘 새 감독의 '잔류 시그널?'…"SON, 함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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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잔류 시그널’일까. 그는 손흥민이 팀에 남아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프랭크 감독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널과 프리시즌 일정을 앞두고 손흥민의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답했다.
최근 토트넘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에 나섰지만, 사전 접촉 논란이 불거졌다. 깁스-화이트는 최종적으로 노팅엄과 재계약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공격수 추가 보강에 실패했다.
프랭크 감독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널과 프리시즌 일정을 앞두고 손흥민의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해 답했다.
최근 토트넘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에 나섰지만, 사전 접촉 논란이 불거졌다. 깁스-화이트는 최종적으로 노팅엄과 재계약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공격수 추가 보강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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