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사우디·튀르키예 제안 3건 거절" 이강인, 이적 대신 PSG '잔류' 엔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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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이강인. 사진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그대로 ‘잔류’하게 될까.
이강인은 지난시즌 팀 내 입지가 확고하지 않았다. 특히 후반기부터는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프랑스 리그1에서는 비중이 다소 떨어지는 경기에만 출전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8강부터 결승까지 5경기 연속 결장했다.
그럼에도 파리생제르맹은 승승장구했다. 인테르 밀란(이탈리아)을 꺾고 고대했던 챔피언스리그 우승에도 성공했다. 자연스럽게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을 떠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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