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적시켜 주세요" 아르돈 야샤리, 소속팀에 AC 밀란 제안 수락 간절히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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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AC 밀란이 아르돈 야샤리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AC 밀란은 이번 여름 나쁘지 않은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핵심 미드필더인 티자니 레인더르스를 떠나보낸 것은 아쉽지만, 방출 대상이었던 피에르 칼룰루와 에메르송 로얄을 합계 2400만 유로(한화 약 386억 원)에 판매했다. 테오 에르난데스 역시 2500만 유로(한화 약 402억 원)에 판매하며 나쁘지 않은 수익을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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