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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야망은 없었다' 2000억짜리 먹튀 호동생, 26살에 결국 사우디로…호날두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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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야망은 없었다' 2000억짜리 먹튀 호동생, 26살에 결국 사우디로…호날두와 한솥밥
출처=알 나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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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야망은 없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주앙 펠릭스가 26세의 나이로 중동 무대로 떠났다.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알 나스르는 30일(한국시각), 펠릭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유럽 매체 보도에 따르면, 2년 게약으로 기본 이적료 3000만유로(약 480억원)에 셀온을 포함하면 이적료가 5000만유로(약 800억원)에 달하는 '빅딜'이다.

이번여름 포르투갈 백전노장 사령탑 호르헤 헤수스 전 알 힐랄 감독을 선임한 알 나스르는 헤수스 감독-'불혹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호동생' 펠릭스로 이어지는 '포르투갈 커넥션'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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