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징계 결장' 즈베즈다, 링컨 5-1 완파…UCL 예선 3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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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왼쪽)의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UCL 예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츠르베나 즈베즈다 SNS 캡처)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의 소속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즈베즈다는 3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 UCL 예선 2라운드 2차전 링컨 레드 임프스(지브롤터)와의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앞서 치른 원정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던 즈베즈다는 1·2차전 합계 6-1로 앞서 UCL 예선 3라운드 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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