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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뇌지컬 다 되는 '문무 겸비 DF' 댄 번, '새 얼굴' 박승수에 "처음엔 쉽지 않을 것" 조언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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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쿠팡플레이 시리즈 제공

[OSEN=여의도, 정승우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베테랑 수비수 댄 번(33)이 막 합류한 한국인 유망주 박승수(18)에 대해 입을 열었다. 동시에 한국 팬들의 뜨거운 환영과 팀의 프리시즌 준비 상황에 대한 소회도 전했다.

뉴캐슬은 29일 오후 1시 45분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IFC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의 경기에 앞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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